- 과장님, 제가 과장님 관심미투로 해놓고 SMS문자 배달걸어놨었는데, 문자가 하도 많아서 정신없어요.. ㅋㅋㅋ 문자배달 끊었습니다. 여기 미쿡에서 밤낮없이 미투 하시는 과장님 덕에 -_- 그동안 잠을 설쳤어요… 그렇게 아세요 ㅋㅋ
현명한 어머니는 자식을 꾸중할 때 “네 잘못을 아버지가 아시면 어떻게 생각하시겠니?”하고, 현명하지 못한 어머니는 “하는 짓이 꼭 지 애비를 닮아서 저렇다니까.”라고 한다. by 모난돌 에 남긴 글 2009-12-11 22:57:21 - 어제부터 엄청~ 춥네요. 흑.. 사무실난방도 춥고요 ㅜㅡ 2009-12-11 23:00:20
이 글은 노르뜨랑님의 2009년 12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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