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파리에서는 빵이 정말 맛이 있다.
특별히 미식가가 아니어도 맛있다는것을 누구나 느낄수 있다.
유명한 빵집에서도 길거리에서 파는 바게뜨 샌드위치도 많이 맛있다.
미국에서는? 특별한것은 없다.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
베이글? 햄버거? 뉴욕주의 모양과 같이 생겼다하여 불리는 뉴욕스테이크?
맨하튼 길거리에 파는 꼬치와 군밤, 핫도그 ?
그렇지만 뉴욕엔 여러 인종이 산다. 많은 인종들이 있으니 더 맛있는 본토의 맛을 가져오지 않았을까?
나는 각 문화의 음식들을 접하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슬프게도 먹어본 음식이 몇가지 안된다.
바쁘기도 바뻣고, 시간도 없었다.
아쉬움이 아주 크다.
출장기간중 가봤던 음식점의 기억을 떠올려보자..
- 맥시칸 음식점 (런치뷔페를 먹었다)
- 버팔로고기를 파는 음식점 (타임스퀘어에서 5 Ave가는길에 ..)
- 쉑쉑버거 (날씨 추운 실외에서 다람쥐와 함께)
- 보스턴에서의 랍스터 (단돈 10불에 먹을수 있었던 랍스터)
- 베트남 쌀국수집 (한국식)
- 일본식당에서 먹었던 돈부리
- 일본마트(미쯔와)의 푸드코드에서 먹은 것들
- 마지막날 미국법인 동료가 사준 인도음식점
- 매일매일 회사에서 지겹도록 먹은 스시, 롤 (사진을 찍어둘걸 그랬다)
- 무우말랭이보다 단가가 쌋던 치즈(고르곤졸라,파마산)로 만들어 먹은 크림소스 스파게티
- 한국에서도 파는 똑같은 프레즐
- 간단하게 언제든 먹을수 있는 미소스프 (한국 지마켓에도 팔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