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복판에 록펠러센터 ..
이곳은 수많은 영화에서도 나오고 건물사이 로어 플라자에 있는 대형크리스마스트리와 아이스스케이트장이 유명한 곳입니다. (지금 기억나는것은 '나홀로집에'가 생각나네요.)
전망대 입장료는 21불입니다. 비쌋지만 한번 쯤 올라가볼만한곳은 틀림없습니다!
먼저 이사진을 한번 봐보세요. 웬지 옛날영화에서 봤었을듯 한 느낌의 사진입니다. (사진의 뒷모습을 보시면 얼마나 높은가를 알수있죠?)
록펠러센터를 건설하는당시 휴식시간을 가지고 있는 노동자들 사진입니다. (1층 출구쪽에 있어서 찍었습니다)
록펠러 센터는 1930년대 대공황 시대에 존 록펠러2세가 투자하여 70층자리 빌딩을 건설했습니다. (1931~1940)
(70층짜리 빌딩-GE빌딩 포함 14개의 빌딩이있습니다)
이시대에 미국은 경제 대공황시대에 록펠러2세가 록펠러 센터를 지으면서 22만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하였다고 하는데...
1930년대라니..상상이 되세요? 이곳은 미국의 자존심과 같은 곳이었습니다. 한번 상상해보세요.
이미 1910년대에 타이타닉호가 있었고 1930년대에 이런 빌딩이 있는 뉴욕을..
그때 우리나라의 모습을 떠올린다면, 어떤가요?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1930년대라면 일제시대니 큰건물이라고 해야 조선총독부건물, 화신백화점(아마도 5-6층건물)쯤 있었을것 같네요
이제 마지막으로 전망대에서 본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사진과 동영상입니다.
이건물이 70층이니까 다들 얼마나 높은것인지.. 또 워낙 다들 높으니 감이 안오더군요.
동영상을 보시다보면 우측부분에 엄청 밝은 부분이 잠깐 나오는데, 그곳이 타임스퀘어랍니다.
참고로 미국의 자존심과 같은 록펠러 센터는 1980년대에 일본 미쯔비시 기업에게 팔려서 미국인들의 자존심에 잠시 상처를 주었다가 1996년 골드만삭스를 중심으로해서 다시 사들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