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모든면을 한국과 비교를 하려 들었으니, 그럴만도 하다.
내가 부러웟던것이 무엇일까?
세계의 모든곳에서 모여들어 경쟁하는 제품들?
애플의 맥 에어 노트북? 많은 자동차들?
기술에 따라 항상 변하는 이런 유형의 것들은 아닌것 같다.
그것은..
거리에서, 영화에서, 노래에서 또 미국인들 마음속에서 찾을 수 있는 당당함과 자신감이다.
센트럴 파크와 브로드웨이, 그들의 스포츠에서.. 찾을 수 있는 자연스럽고 진실된 그리고 약간은 풍요로움이 묻어나는 즐거움이다.
뉴욕이라는 큰 도시와는 어울리지 않는 깨끗한 하늘과 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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